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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21 10:51
해외불교성지순례를 다녀와서 12.3~12.15
 글쓴이 : 송재경          
 
첫날부터 한국에 눈이 와서 일찍 인천공항으로 나갔다.
벌써 다 모이셨다. 원응사 보살님들, 능인성원 보살님들, 창원에서 오신 현담스님과 보살님들, 대전에서 오신 명은스님과 보살님까지 모두 20명이 인도로 출발~
첫날가는 호텔에서 반갑다고 "나마스떼"하면서 꽃목걸이를 걸어주는데 향기가 너무나 진해서 숨넘어가는 줄 알았다.
새벽4시에 기상 4시50분에 아침공양, 5시 반에 출발! 매일매일 반복이었다. 야반도주의 느낌이었다. 나는 난민!!! ㅜ.ㅜ
현담스님과 명은스님의 기도와 법문은 가슴 깊이 남을 것이다.
같이 동거동락하고 오던 날까지 평생 추억 만드느라 눈똥그랗게  뜨고 슬리퍼를 끌고 노상방뇨에 길거리에서 파는 맛있는 과일도 많이 먹었다. 김성민 실장님이 누님들 모시느라 재롱과 노래로 이동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노력해 주셔서 너무 즐거웠다.
특히 델리에서 비행기 결항으로 불교방송팀과 "You my Ticket"하면서 시위에도 동참해보았다.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었고, 현담스님과 명은스님도 잊지 못할것이다.
우리 같이 가신 보살님들 모두 다 건강하시고 보고싶네요.
비행기가 연착되어 하루 더 있게 되었는데 한국에 도착하니 마중나오신 일광여행사 남사장님을 보니 너무나 반가웠다. 최희자 총무님 고생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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